728x90 반응형 전체 글305 대방동 보라매역 카센터 추천 (내돈내산 광고X) 차가 퍼졌습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멀쩡히 달리던 놈인데 겨울이라 추워서 움직이기 싫은지 시동이 안 걸리네요. 별 수 없이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뭐, 끽해야 배터리 문제려니 했지요. 겨울엔 배터리 나가는 일이 흔하잖아요. 그런데 긴급출동 기사님이 보시더니 배터리 문제가 아니라네요. 어찌어찌 시동을 걸긴 했는데 시동모터 쪽에 이상이 있다면서 당장 카센터로 가라고 하십니다. 이 상태에서 시동 꺼지면 아마 다시는 시동이 안 걸릴 테고 그러면 견인을 해야 한다면서 말이죠. 기사님께 감사 인사 드린 후 차를 몰고 카센터로 향했습니다. 한 20분 달려 카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와, 오는데 진짜 회사 면접 볼 때보다 더 긴장이 되더군요. 시동 꺼지면 어쩌나 걱정이 돼서 손에서 땀이 아주 그냥 샘솟.. 2025. 1. 19. 센시아 가격 싼 곳 대체약 센실라 남대문시장 약국이 싸네요 다리가 무겁고 저리네요. 못 걸을 정도로 심한 건 아닌데 일상생활이나 잘 때 불편해서 약을 먹기로 했습니다. 주변에서 추천받아 보니 센시아가 좋다고 하는데 가격이 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은 성분인 대체약으로 센실라를 구입했습니다. 1. 센시아 가격은? 다리가 무겁고 붓고 저리고 그런 건 하지정맥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래요. 이럴 때 가장 유명한 약은 센시아라고 합니다. 광고를 제일 많이 해서 유명한 거겠죠. 저도 가끔 광고를 보곤 했으니까요. 그런데 센시아는 광고 때문인지 좀 비싸더군요. 약값이 저렴하기로 유명한 종로 온유약국에서 센시아 가격은 180정 57,000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선 이보다 더 비싸서 60정에 35,000원, 온유약국에서 파는 180정으로 환산하면 70,000원이.. 2025. 1. 13. 쿠팡 허브 다니면서 얻은 팁과 정보 (급여, 복장, 준비물 등) 돈도 벌고 운동도 할 겸 쿠팡 허브를 좀 뛰었다. 처음엔 긴장되고 어색해서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 요령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노하우도 얻게 되더라. 그래서 오늘은 그에 관한 글을 적어 보려 한다. 쿠팡에서 근무해 본 사람들에겐 몰라도 아직 경험이 없는 이들에겐 도움이 될 것이다. 글 내용은 출퇴근 과정으로 나누어 시간 순으로 작성하겠다. 1. 준비물 신분증센터마다 확인 안 하는 곳도 있긴 한데 그냥 들고 다니는 게 좋다. 물통쿠팡엔 정수기는 있지만 컵이 없다. 물통 챙겨가자. 특히 여름엔 꼭. 여차하면 탈수 증세 온다. 자물쇠사물함 이용하기 위해선 필수다. 그런데 번호 자물쇠 중에선 비밀번호 변경이 불가능한 것들이 있다. 되도록 비밀번호 변경이 가능한 자물쇠를 구입하여 기억하기 쉬.. 2025. 1. 9. 쿠팡 허브 센터별 후기 요약 정리 (고양, 이천, 광주) 쿠팡 허브 근무를 메뚜기처럼 여기저기 다니며 했다. 지역으로 크게 나누면 고양, 이천, 광주 이렇게 세 곳.처음엔 "뭐,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었는데 경험해 보니 각 센터마다 근무 환경이 다르고 밥맛도 차이 나고 그 외 특성도 있더라. 그래서 오늘 쓸 글은 그에 대한 부분을 정리해 두려 한다. 쿠팡 지원을 앞두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더불어 나도 나중에 쿠팡 다시 갈 때 참고할 겸. 센터의 순서는 업무 강도가 높은 곳에서부터 낮은 곳으로 나열하겠다. 들어가기에 앞서 중량물 센터 무거운 물건 나옴. 쌀, 세제, 음료수, 생수, 고양이 모래, 말통 세제, 업소용 고추장 된장 등 10kg 넘는 물건이 자주 출현. 20kg 넘는 것도 간혹 나옴 경량물 센터 가벼운 물건 나옴. 쿠팡 회색 봉.. 2025. 1. 6. 이전 1 2 3 4 ··· 77 다음 728x90 반응형